안효섭, ‘낭만닥터 김사부 2’ 서우진 가운 입고 찰칵 “마음 너무 예쁘다” [셀럽샷]
입력 2020. 02.20. 15:13:20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안효섭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일 오후 안효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들이 너무 예쁘고 감사하다”라고 운을 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효섭은 의사 가운을 입은 채 팬들이 선물한 카페 트럭 앞에 서서 사진을 찍고 있다.

이어 그는 “더 열심히 좋은 모습 보여 드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 선물 하나하나의 정성과 진심 잘 간직하겠다”라고 인사했다.

안효섭은 SBS 월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외과 전공 펠로우 2년차 서우진 역을 맡았다. 안효섭은 극 중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지만 자신만의 올곧은 신념으로 세상을 살아가며 성장 중인 초보 의사의 모습을 연기 중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효섭 공식 SNS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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