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영기 "'미스터트롯' 예쁘게 떨어져, 신곡 '동네오빠' 열심히 준비"
입력 2020. 02.20. 15:22:4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영기가 신곡 '동네오빠'로 돌아왔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영기, 그룹 위키미키가 출연했다.

이날 영기는 "'미스터트롯'에서 예쁘게 떨어진 영기다. 감동은 다른 분에게서 찾고 저는 웃음을 드리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곡 '동네오빠'에 대해 "열심히 준비했다. 굉장히 흔한 단어인데 막상 제목을 검색하니까 안 나오길래 징조가 좋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신곡은 박현빈 '샤방샤방', 홍진영 '눈물빛', 송가인 '가인이어라'를 작곡한 플레이사운드 팀이 참여했다. 저도 아이디어를 직접 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0일 신곡 '동네오빠'(Prod.플레이사운드)를 공개한 영기는 국내 최초 대작 트롯 뮤지컬 ‘트롯 Show 뮤지컬 트롯연가’에도 캐스팅돼 MC로 또 다른 모습도 뽐낼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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