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미리보기] 신고은, 복직 후 오승아에 일침 “언제까지 당할 수는 없다”
- 입력 2020. 02.20. 15:48:3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에서 회사 복직에 성공한 신고은이 자신을 보며 분노하는 오승아에 일침을 날린다.
21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59회에서는 최소원(신고은)에게 “날 감쪽같이 속여먹은 거냐”라고 소리치는 황연수(오승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연수의 말에 소원은 “나도 살 길을 찾아야지. 언제까지나 너한테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잖아”라고 답하며 냉정함을 유지한다.
한편 연수는 “기다리라고 했잖아. 돈 마련할 시간은 줘야 될 거 아냐”라며 협박범에게 애원한다. 이에 협박범은 “네가 훔친 거 한 이사한테 확 다 불어 버린다”라고 연수를 더욱 압박한다.
사무실에서 연수를 만난 한민혁(윤종화)은 “혹시 그 사람 5년 전 그 남자 아니냐. 그때는 모르는 사람이라며 또 거짓말한 거냐”라고 쏟아내며 분노한다. 거짓말이 또 발각될까 두려운 연수는 “사실은 이 사람 저를 쭉 스토킹해 왔다”라며 거짓말을 거짓말로 덮는다.
‘나쁜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