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헌 자진하차 ‘생생정보’ 강성규 아나운서 투입…언급 無
- 입력 2020. 02.20. 18:38:3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한상헌 아나운서가 자진하차한 ‘생생정보’에 강성규 아나운서가 투입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강성규 아나운서가 한상헌 아나운서의 자리를 대신해 등장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지연, 오승원, 강성규 3MC는 한상헌 아나운서를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지난 18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KBS 더라이브 진행 한상헌 아나운서 수시 성관계 논란”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에서 “유흥주점에서 3억 협박당한 남자 아나운서는 한상헌”이라고 주장했다.
논란이 일자 KBS는 이날 한상헌 아나운서 입장문을 전하며 “정확한 사실관계에 기반하지 않은 논란에 대해 추후 정돈해 밝히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먼저 본인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에 누를 끼칠 수 없어 자진하차 하고자 한다”라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