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미리보기] 신고은, 한재혁에 고백 “진실에 점점 다가가는 게 두렵다”
- 입력 2020. 02.21. 10:41:2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신고은이 오승아를 압박하며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박차를 가하던 도중 두려움을 느낀다.
2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60회에서는 뺨을 치려는 황연수(오승아)를 저지하고 “자살쇼까지 해서 간신히 노유 며느리 됐으면 이제 좀 제대로 살아라”라며 일침을 가하는 최소원(신고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후 소원은 한재혁(이선호)의 품에 안겨 “진실에 점점 다가가는 게 두렵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고백한다. 재혁은 “그래도 가야 된다. 그게 남아 있는 사람들의 의무라 하지 않았나”라며 소원에게 힘을 준다.
한편 연수는 최호진(전승빈)의 사무실에 찾아가 “진짜 언제까지 할래. 언제까지 할 거냐”라며 복수를 위해 달리는 최호진의 어깨를 친다. 호진은 “그렇게 때려서 내가 아프겠나”라며 연수를 향한 복수가 멈추지 않을 것임을 밝힌다.
이에 연수는 “네 수준이 이러니까 내가 널 떠난 거다”라고 분노한다.
‘나쁜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