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전북 확진자 추가 발생… 113번 확진자와 동료 ‘20일 대구 여행’
입력 2020. 02.21. 15:51: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전라북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전북도는 21일 코로나19 두 번째(113번) 확진자의 A씨 동료 중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A씨의 접촉 동료 3명을 검사한 결과 2명은 음성으로, 1명은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가 확진자는 지난 20일 대구 여행을 다녀온 남성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21일 오후 3시 30분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156명 중 98명 정도를 신천지 관련 사례로 보고 있다고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이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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