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맨’ 오늘(21일) 결방 “코로나19 여파로 녹화 못해” [공식]
입력 2020. 02.21. 16:31:0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출연 중인 ‘워크맨’이 결방한다.

‘워크맨’ 측은 지난 20일 공식 채널에 “내일만 손꼽아 기다린 잡것들에게 정말로 미안하지만 결방하게 됐다”라며 “코로나19 여파로 녹화를 못해서 한 주 쉬어가는 걸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쉽지만 ‘워크맨’은 다음 주에 돌아온다. 잡것들도 마스크 꼭 쓰고 손도 깨끗이 씻고 아프면 혼난다”라고 전했다.

‘워크맨’은 장성규가 각종 직업 체험기를 담은 유튜브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한편 장성규는 입술이 찢어져 꿰매는 부상을 당해 지난 19일부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휴식 후 그는 오는 22일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복귀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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