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대구 신천지 11명 추가 확진…대구시 "추가 환자 너무 많아"
입력 2020. 02.21. 16:36:37
[더셀럽 박수정 기자] 대구에서 신종코로나(코로나19) 추가 환자가 다수 발생했다.

대구광역시는 21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신천지대구교회 신도 전수조사에서 고위험관리 대상 중 11명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 환자가 너무 많아서 파악이 안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확진자는 사전조사 대상자 중 발열 등 증상이 있다고 답한 135명 중 1명, 추가 1차 조사대상자 중 증상이 있다고 답한 409명 중 1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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