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서울 웹 페스트 2020' 출품 공모…3월 15일까지 정규 출품
입력 2020. 02.21. 17:41:4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유튜브와 넷플릭스가 국내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시장을 잠식하면서 업계에 비상등이 켜졌다. SK텔레콤과 방송3사는 OTT 콘텐츠연합플랫폼을 만들고 콘텐츠 전쟁에 돌입했다.

서울웹페스트(Seoul Webfest, AKA Kwebfest)측은 19일 '제6회 서울웹페스트 2020 출품 공모' 관련 일정을 공개했다.

서울웹페스트는 2015년 부터 진행한 웹콘텐츠전문국제페스티벌(web festival) 행사로 인기가 높아져 2019년 8월 행사에는 해외에서 웹콘텐츠크리에이터들이100 여명이 방문했다. 이후 서울에서 행사를 마친 후 2부 행사로 여수팸투어를 가졌다.

또한 지난해에는 일본인 20여 명이 디지털웹페스트행사를 배우기 위해 방문했으며 싱가포르인 2명도 웹페스트를 설립하기 위해 지난해 전 행사일정을 견학했다. 이렇듯 서울 웹 페스트는 아시아에서 유일한 웹영화제, 웹드라마페스티벌이다.

현재 국제웹페스트는 미국15개, 캐나다3개, 남미7개, 유럽15개, 러시아1개, 호주와뉴질랜드3개, 중동1개, 한국1개 그리고 온라인전문웹페스트 5개까지 포함하여50개 정도에 이른다. 시간이 갈수록 본방TV 시청률은 낮아지고 스마트폰 시청률은 높아지고있다. 이런 환경에 맞춰 글로벌웹콘텐츠의 선두주자 서울웹페스트(Seoul Webfest)에서는 웹드라마, 웹시리즈, 웹콘텐츠, 유튜브시리즈, 웹무비, 웹단편, 숏필름, VR, 드론 등 다양한 웹 콘텐츠를 공모한다.

출품방법은다음과같다. 신청자는 출품사이트(https://filmfreeway.com)에서 등록 한 후 자신의크리에이터(Filmmaker)페이지를 만들고 작품을 업로드한다. 신청자 작품이 자신의 프로파일 페이지에 업로드되면, 서치에서 Seoul Webfest를 찾은 다음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지금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정규출품기간이고 이후 Late 출품기간으로 넘어가면 출품비가 올라간다. 최종 마감 기간은 4월 15일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오름EN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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