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에나’ 장태유 감독 “김혜수‧주지훈과의 호흡?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 입력 2020. 02.21. 17:44:0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장태유 감독이 배우들과의 현장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
왼쪽부터 장태유 감독, 배우 김혜수, 주지훈.
21일 오후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온라인 생중계로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 연출 장태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장태유 감독, 배우 김혜수, 주지훈이 참여했다.
장태유 감독은 ‘쩐의 전쟁’ ‘바람의 화원’ ‘뿌리깊은 나무’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연출한 SBS 간판 프로듀서다.
이날 장태유 감독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로 표현된다”라고 배우들과의 현장 호흡을 자랑했다.
이어 “두 분이 가지고 있는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것들이 있다. 또 사람들도 서로 맞아야 된다고 하지 않나. 그런 것들이 잘 맞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태유 감독은 “어려운 신도 같이하면 해결점이 만들어진다”라고 두 배우를 칭찬했다.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변호사들의 하이에나식 법정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늘(21일)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하이에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