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초저가 분식왕 ‘떡볶이’, 26년 세월을 지킨 1천원의 비밀은?
입력 2020. 02.21. 18:31:19
[더셀럽 한숙인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은 분식왕 특집으로 26년의 세월이 무색하게 떡볶이 한 접시에 1천원에 판매하는 한결 같은 맛과 가격의 분식집을 소개했다.

21일 방영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소박해서 매력 있고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멋과 진한 감동이 있는 전국 팔도 분식왕을 찾았다.

분식왕 특집 첫 번째 맛집은 26년째 한결같이 1천원을 고수하는 남양주의 한 떡볶이 가게다. 떡볶이 이에 오징어, 김말이, 새우, 만두, 고구마 등 7가지 수제 튀김은 단돈 500이다.

떡볶이 양념은 설탕 후추 고추장이 전부지만 황금비율을 지켜야 감칠맛 나는 양념이 완성된다.

사업 실패 후 좌절을 딛고 일어서서 26년째 초심을 잃지 않는 이 초저가 분식 맛집 주인장은 아들과 함께 장사를 하며 대를 잇는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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