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인비저블맨·킬러노블레스클럽·주디·프릭스·나는보리·남산의부장들·디스민즈워·콜 소개
입력 2020. 02.22. 10:2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영화를 소개한다.

22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는 ‘신작 업데이트’ ‘소문의 시작’ ‘친절한 기리씨’ ‘도도한 영화’ ‘1+1’ ‘아찔한 인터뷰’ 등의 코너로 꾸며진다.

이날 ‘신작 업데이트’에서는‘인비저블맨’과 ‘킬러 노블레스 클럽’을, ‘소문의 시작’에서는 ‘주디’가 소개된다.

또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외부와 차단된 생활을 하는 아빠와 평범하게 살고 싶은 살 소녀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글린 ‘프릭스’를, ‘도도한 영화’에서는 ‘나는 보리’를 전한다.

‘1+1’에서는 지난 달 22일 개봉한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주연의 화제작 ‘남산의 부장들’과 CIA특수요원인 두 남자가 한 여자를 좋아하다 거대한 전쟁에 휘말리게 된 ‘디스 민즈 워’를 만나본다.

마지막으로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인 ‘콜’의 감독 이충현, 배우 박신혜, 전종서, 김성령, 이엘과 영화 이야기를 나눈다.

‘영화가 좋다’는 신작과 구작을 아우르는 다양한 영화 소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영화 속의 숨은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KBS의 영화 전문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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