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대구 확진자, 치료 중 사망 ‘5번째 사망자 발생’
입력 2020. 02.23. 15:29:3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대구 경북대병원에서 코로나19를 치료 중이던 50대 여성이 사망했다.

경북대학교 병원은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56살 여성이 오후 숨졌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기존 코로나19와는 별개로 혈액투석을 받고 있었다.

이로서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한 이는 모두 5명으로 늘었으며 대구에선 첫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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