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알토란' 레시피 공개, 백깍두기·콜라비깍두기·오이무침·오이물김치·봄갓김치·갓된장무침
입력 2020. 02.24. 09:00:0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알토란'에서 유산균이 풍부하게 함유된 김치 메뉴를 소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알토란'에서는 ‘유산균으로 면역력을 높이자! 봄김치 열전!’ 편으로 꾸며져 백깍두기, 콜라비깍두기, 오이무침, 오이물김치, 봄갓김치, 갓된장무침 등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먼저 백깍두기는 깨끗이 씻어 가로세로 2cm로 자른 무 3kg에 꽃소금 50g을 넣고 20분간 절인 후 물기를 뺀다. 믹서에 배·사과·양파 각 150g, 생강 15g, 통마늘 100g, 물 1컵을 넣고 곱게 갈아 면포에 넣고 즙만 짜낸 후 멸치액젓 4 큰 술, 설탕 30g을 넣는다.

절인 무, 2cm 길이로 썬 실파·갓 각 60g, 반달 모양으로 채 썬 홍고추 5개, 양념을 넣고 버무린다.

콜라비깍두기는 껍질을 벗겨 가로세로 약 2cm로 썬 콜라비 2kg에 꽃소금 30g을 넣고 20분간 절인 후 물기를 뺀다

절인 콜라비에 고운 고춧가루 40g을 넣고 섞어 색을 입힌 후 굵은 고춧가루 30g을 넣고 버무린다. 믹서에 양파 100g, 생강 15g, 새우젓 50g, 멸치액젓 40g, 설탕 20g, 멥쌀풀 30g을 넣고 곱게 간 후 통마늘 50g을 넣고 살짝 간다.

고춧가루 옷 입힌 콜라비에 간 양념과 2cm 길이로 자른 부추·실파·갓 각 50g을 넣고 버무린다.

오이김치는 백오이 1kg을 끓는 소금물에 2~3초간 데친 뒤 찬물에 한 번 헹구고 4~5cm 길이로 잘라 4 등분 한 후 다시 소금물에 30분간 절여 헹군 뒤 물기를 뺀다. 반달 모양으로 썬 연근 200g은 소금물에 20~30초간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뺀다.

볼에 손질한 오이와 연근을 넣고 한 번 섞은 뒤 고운 고춧가루 3 큰 술을 넣고 버무려 색을 입힌다. 새우젓 1 큰 술, 멸치진젓 2 큰 술을 넣어 간을 한다. 굵은 고춧가루 6 큰 술, 다진 마늘 20g, 다진 생강 8g, 조청·매실청 각 50g을 넣어 양념한 뒤 손질한 양파 50g, 부추 100g, 쪽파 40g, 미나리 60g, 홍고추 30g을 넣어 버무려 마무리한다.

오이물김치는 살짝 데친 백오이 1kg을 4~5cm 길이로 자른 뒤 가운데 씨를 제거하고 소금물에 40분간 절인다. 절인 오이는 씨를 제거한 뒤 5~6cm 길이로 손질한 채소로 속을 채운 후
한 입 크기로 잘라 밀폐 용기에 담는다.

물 3L에 채수 재료와 다시마 5g을 넣고 센 불에서 10분 끓인 뒤 다시마를 건져내고 중 불로 낮춰 30분간 더 끓인다.

식힌 채수에 다진 마늘 1 큰 술, 다진 생강 1 작은 술을 면포에 넣어 주물러 즙을 짠다. 배즙 100mL, 매실청·연근가루 각 50g, 소금 1 큰 술, 멸치액젓 1 작은 술을 넣어 김칫국물을 만든 뒤 오이에 붓고 실온에 하루 동안 숙성 후 냉장 보관한다.

봄갓김치는 소금물에 손질한 홍갓 1kg은 1시간, 무 200g·쪽파 150g은 30분간 절여 물에 헹군 후 물기를 뺀다. 물 7컵 반에 육수 재료를 넣고 3컵으로 줄 때까지 약 20분간 끓인다. 절인 갓·무·쪽파에 식힌 육수 2컵과 양념 재료, 찹쌀풀을 넣고 버무려 완성한다.

갓된장무침은 여린 갓 500g은 끓는 물에 소금 1 큰 술을 넣고 30초간 데친 후 한 번 헹군 다음 찬물에 5분간 담갔다가 물기를 꽉 짠다. 깨끗이 씻은 달래 50g은 5cm 길이로 썰고 두부 반 모(150g)는 젖은 면포로 물기를 짠 뒤 칼등으로 곱게 으깬다.

손질한 갓·달래·두부에 된장·고추장·액젓·참기름·통깨 각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매실청 3 큰 술을 넣어 양념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알토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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