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출신 금미, 비공개 결혼식 본식 화보 공개 ‘순백의 여신’
입력 2020. 02.24. 09:32: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크레용팝 멤버 금미가 ‘품절녀’가 됐다.

드레스 로자스포사 측은 23일 "금미가 오늘 오후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며 본식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금미는 순백의 신부로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신랑을 배려해 비공개로 주례 없이 진행됐다. 축가는 초아가 불렀다. 크레용팝 멤버들이 결혼식에 참석해 금미의 앞날을 축복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로자스포사, 비아잔떼 스튜디오, 디바이디, 디바인핸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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