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 정직원 된 최윤소, 정유민에 경고 “무례한 태도 그만”
입력 2020. 02.24. 10:42:03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 하나음료 정직원으로 복직한 최윤소가 여전히 자신에게 무례하게 구는 정유민에게 경고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 85회에서는 강여원(최윤소)이 복직한 사실을 알고 여원을 찾아가 소동을 일으키려는 황수지(정유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여원은 자신을 찾아온 수지에게 “정직원으로 복직했다”라고 당당히 말한다. 이에 수지는 “너 나한테 복수하려는 거냐. 내 남편한테 무슨 수작이냐”라며 여원의 뺨을 때리려 한다.

이때 여원은 수지의 팔을 잡고 “그만 가 달라. 다시 돌아온 이상 황수지 씨 무례한 태도 앞으로는 마냥 당하고 있지 않겠다는 말씀드리는 거다”라며 단호하게 경고한다.

이후 여원은 하나음료 음료 라벨들을 유심히 살펴보며 ‘동우 씨의 수첩에 적힌 대로 이 제품에 중국산 원료를 사용했다면…’이라고 고심한다. 이 모습을 본 봉천동(설정환)은 “뭘 그렇게 유심히 보나”라고 묻는다.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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