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부 2’ 소주연, 강아지와 함께 낭만 주말… 윤보라 “우리 아가들” [셀럽샷]
- 입력 2020. 02.24. 11:36:4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소주연이 강아지들과 함께 보낸 주말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소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란 모습의 이모티콘 두 개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흰색 강아지 두 마리와 함께 있는 소주연의 모습이 포착됐다. 소주연은 반묶음 하이 포니테일로 머리를 높게 묶고 흰색 옷을 매치해 청순한 모습을 보였다.
게시물을 본 그룹 씨스타 출신 배우 윤보라는 “우리 아가들”이라는 글을 남기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소주연은 “나 포함 맞지”라고 물었고 윤보라는 “당연”이라고 다정하게 답했다.
소주연은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 4년차 윤아름 역을 맡았다. 답글을 남긴 윤보라 역시 돌담병원 간호사 주영미 역으로 같은 드라마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주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