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쇼' 측 "내일(25일) 코로나19로 인해 생방송 현장 오픈 NO"[공식]
- 입력 2020. 02.24. 11:41:3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더쇼' 측이 생방송 현장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4일 SBS MTV '더쇼'측은 "매주 화요일 진행했던 더쇼 생방송 현장 오픈은 코로나19로 인해 내일(25일,화)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23일부로 코로나19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기자님들을 비롯해 아티스트 및 현장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내일은 진행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하며 미디어 오픈 재개시 다시 공지하겠다고 알렸다.
한편 정부는 지난 23일 코로나19 관련, 위기 경보를 기존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오늘(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후 4시 집계보다 161명 추가(오전 9시 기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총 763명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도 1명 추가돼 총 7명으로 늘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더쇼'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