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브리핑] 온천교회 확진자 8명, 공동 행사로 감염 추정 “신천지 연결고리 못찾아”
입력 2020. 02.24. 14:40:45
[더셀럽 한숙인 기자]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있는 온천교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김염증-19 확진자가 총 8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공동으로 개최한 행사에서 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4일 오후 진행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 정은경 본부장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온천교회와 신천지 교회의 연관성에 관한 연결 고리를 찾지 못했다”라며 “확진자의 특성과 노출 요인을 가지고 감염원에 대한 부분을 조사를 진행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즉각 대응팀이 부산에서 부산시와 함께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중대본 측은 현재까지 파악한 내용에 따르면 공동으로 수행했던 행사와 관련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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