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나우(CoronaNOW), 코로나 19 현 상황을 한 눈에 '접속 폭주'
입력 2020. 02.24. 18:16:24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로나나우(CoronaNOW)가 화제다.

코로나나우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와 관련된 국내외 상황을 알려주는 사이트다.

이 사이트에서는 코로나 19와 관련된 실시간 뉴스, 국내 확진자 수, 세계 코로나 19 감염 상황 등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한다.

현재 코로나나우는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일일 접속량은 2천 여명에 이르고, 페이지 뷰는 하루 2만건에 달하고 있다. 또 지금까지 앱 설치만 1500명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이트는 대구에 거주 중인 중학생 두 명이 만든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됐다.

또한, 개발잘들은 수익금 일부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우리가 만든 플랫폼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개발자의 의지엣 나온 아이디어"라며 사이트 내 광고 수익 가운데 일부는 기부에, 일부는 사이트 유지비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부에 대해서는 "해당 페이지 등에 있는 배너 광고로 창출한 수익금으로 마스크(KF94)를 구매하여, 지자체에 기부해 마스크가 필요하지만 구매를 못하시는 분들께 기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코로나나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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