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의 잼' 양준일, 학창 시절 스포츠카 2대 소유한 이유는?
입력 2020. 02.24. 21:5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잼' 양준일이 학창시절 고가의 스포츠카를 샀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되는 MBC ‘배철수 잼(Jam)’(이하 '배잼')에서 양준일이 과거 숨겨왔던 만수르급 재력을 공개한다.

초등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 양준일은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것은 물론 학창 시절에는 고가의 스포츠카 ‘포르쉐’ 2대를 샀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양준일이 고가의 스포츠카 2대를 소유할 수밖에 없었던 예상치 못한 이유가 밝혀져 실소를 자아냈다고 전했다.

또한 매회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는 '배잼'에 맞게 양준일 역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양준일을 소환한 역주행의 주역이자 데뷔곡인 ‘리베카’를 기존과 다른 색다른 느낌으로 편곡해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원조 ‘춤신춤왕’답게 양준일의 환상적인 댄스 실력을 한껏 뽐내 녹화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양준일은 오직 MBC ‘배잼’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배철수 잼(Jam)'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배철수 잼(Ja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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