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한석규에 경고 "김주헌 버려야 돌담병원 살릴 수 있어"
입력 2020. 02.24. 21:56:5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이 돌담병원에 돌아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에서는 돌담병원에 돌아온 도인법(양세종)이 김사부(한석규)와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인범은 돌담병원에서 김사부를 가장 먼저 찾았다. 김사부, 도인범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사부는 도인범에게 돌담병원에 내려 온 이유를 물었다. 도인범은 "곧 본원에서 진상조사단이 내려온다. 저도 진상조사단 중 한명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도인범은 이번 진상조사단의 타겟은 돌담병원이라며 경고했다. 또한 "박민국 교수(김주헌)을 버려야 돌담을 살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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