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 양세종과 무슨관계? "양다리 아냐" 버럭
입력 2020. 02.24. 22:14:42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이 돌담병원에 돌아온 양세종과 투닥거렸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에서는 도인범(양세종)과 윤아름(소주연)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아름은 서우진(안효섭), 박은탁(김민재)에게 까칠하게 대하는 도인범을 못마땅해했다.

윤아름은 도인범과의 둘 만의 자리에서 "오빠"라고 불렀다. 도인범은 "저 아냐"며 모르는 척 했다. 돌담병원에서 서로 모르는 척 하기로 했던 것.

이어 윤아름은 도인범에게 "왜 오자마자 날을 세우냐"며 "잘 지내라. 센척 시크한 척 좀 하지마라"고 조언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주영미(윤보라)이 몰래 들었다. 주영미는 윤아름에게 "도인범과 무슨 사이냐. 혹시 양다리냐"고 캐물었다. 윤아름은 양다리는 절대 아니라고 잡아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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