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김용임, '불효자는 웁니다' 열창…애절한 무대
- 입력 2020. 02.24. 22:19:0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요무대' 가수 김용임(나이 56세)이 나이 잊은 듯한 열정적인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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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은 24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했다.
이날 '가요무대'는 '2월 신청곡'이라는 부제로 꾸려진 가운데, 김용임은 진방남의 '불효자는 웁니다'로 무대를 준비했다.
김용임은 애절한 감정을 담아 '불효자는 웁니다'를 열창,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는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에는 김용임을 비롯해 김수희, 신미래, 진해성, 배일호, 왕소연, 나미애, 한가빈, 문연주, 송란, 이혜리, 이정희, 광종목, 이상번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