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인간극장' 강승제 "신혼집보면? 대리운전 생각나…엄청나게 했다"
- 입력 2020. 02.25. 08:04:4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강승제 씨가 신혼집을 찾아 과거를 회상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나는 아빠입니다' 2부로 꾸며진 가운데 삼형제를 키우고 있는 싱글 대디 강승제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승제 씨는 서울로 돌아가는 길 한 골목에 차를 세웠다. 강승제 씨는 “결혼해서 처음으로 신혼 살림을 차리고 지훈이가 태어난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 집을 보고 가장 생각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강승제 씨는 단번에 “대리운전”이라고 대답했다.
그는 “대리운전이 떠오른다. 엄청나게 했다. 너무 힘들어서 중고차 딜러 일을 배우면서 벌이가 안 되니까 힘든 상황을 빨리 벗어나려고 악착같이 일했다”며 “그래서 딱 2년 살고 전셋집이 만기되자 바로 이사갔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