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천사’ 신민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억원 쾌척 [공식입장]
- 입력 2020. 02.25. 16:41: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신민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더셀럽에 “신민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노력하는 의료진과 취약 계층 예방을 위해 사랑의 열매 측에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신민아는 그동안 독거노인, 불우이웃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바. 지난 2009년부터 약 12년 동안 그는 약 24억 원에 육박하는 기부를 실천, 지난해 10월 금융인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연예계 대표 선행 스타’로 거론되고 있는 신민아는 국가적인 비상 상황에도 거금을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신민아는 현재 영화 ‘휴가’(감독 육상효) 촬영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