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2’ 정지안, 한석규와 사제 케미 “사부님 벌써 보고 싶다” [셀럽샷]
입력 2020. 02.25. 17:36:53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정지안이 ‘낭만닥터 김사부 2’ 종영에 대한 아쉬운 심정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정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부님. 벌써 보고 싶다. 나 오늘 울 거다. 오늘 밤에 만나 모두”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는 한석규와 어깨동무를 하고 대화를 나누는 정지안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드라마 속 의상을 그대로 입은 채 마치 사제 사이인 것처럼 다정함을 뽐냈다.

정지안은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수간호사 다음으로 가장 연차가 오래된 경력 간호사 엄현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낭만닥터 김사부 2’ 최종회는 오늘(25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지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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