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권, 남궁민과 한솥밥 먹나…935 엔터 측 "전속계약 긍정 논의 중" [공식]
입력 2020. 02.25. 17:40:2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하도권이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더셀럽에 "하도권과 전속계약을 긍정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935엔터테인먼트는 SBS '스토브리그'에서 함께 출연했던 배우 남궁민, 윤선우가 소속돼있어 이들의 인연이 지속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1994년 뮤지컬 '미녀와야수'로 데뷔한 하도권은 '사임당 빛의 일기'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황후의 품격' '의사요한' 등에 출연했다. 그리고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스토브리그'에서 국가대표 1선발 투수이자 드림즈 기둥인 강두기로 얼굴을 알렸다.

그런 그가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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