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사업본부, 마스크 판매 언제부터? '3월 초순경 물량 확보 예정'
- 입력 2020. 02.25. 23:00:3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 대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체국몰이 내일(25일)부터 보건용 마스크를 판매한다.
우정사업본부 측은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건용 마스크 우체국쇼핑몰 판매와 관련하여 안내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우체국물 접속 급증,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다.
우정사업본부는 “정부의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따른 공적판매처로 지정됨에 따라 공급물량 확보를 위해 현재 제조업체와 협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빠른 시일 내에 물량을 확보하여 3월 초순경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일자 등 정확한 일정이 정해지면 언론 보도,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 우체국쇼핑몰에 사전 안내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