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셀카 방해하는 개구진 막내라인 '장난기 대방출' [셀럽샷]
입력 2020. 02.25. 23:38:51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개구진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사진 찍는데 자꾸 못찍게 방해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으려는 맏형 진을 둘러싸고 끼어든 제이홉, 뷔, 지민, 정국 등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눈 메이크업을 지우는 포즈로 눈을 가리고 있는가 하면 카메라를 아래서 향해 찍는 등 한껏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결국 진지하게 셀카를 찍으려 했던 진도 웃음을 터뜨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을 발표. 각종 미국 유명 방송에 출연하고 국내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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