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강무제 "동생 강승제, 아이들 키우느라 음식 숙달돼있어"
- 입력 2020. 02.26. 07:52:4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승제, 강무제가 남다른 형제애를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나는 아빠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스물네 살, 남들보다 조금 이른 나이에 아빠가 된 강승제 씨는 삼 형제를 홀로 키우며 살아가고 있다.
이날 강승제 씨 형 강무제 씨는 차례 음식을 싸 들고 동생집을 방문했다.
음식을 준비하는 동생을 본 형 강무제 씨는 "동생은 아이들을 키우느라 음식을 이것저것 많이 해 봐서 숙달이 돼있다. 저도 이런 것을 만드는 것을 싫어하지 않고 좋아하는 편이다"라며 훈훈한 형제애를 자랑했다.
이후 삼 형제와 함께 음식을 준비하던 강승제 씨는 "25년 뒤면 며느리들이 같이 요리 준비를 하고 있겠죠"라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