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선화, 악플러 경고+SNS 아이디 박제 "연락 없으면 내용 공개할 것"
- 입력 2020. 02.26. 10:50:4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선화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생각을 참 많이 해봤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선화에게 악성댓글,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악플러 아이디 사진이 담겨있다.
여기에 한선화는 "디엠 보내신 분 제가 번호도 보내드렸죠. 연락을 주시던지 다시 디엠 주세요. 아니시면 저는 내용 공개하겠습니다"라고 경고했다.
앞서 한선화는 지난 21일 "누구세요, 도대체. 내용까지 올릴까요. 누구신지 다시 DM 주시면 넘어가겠다. 아니면 보내신 내용까지 올리겠다"라고 경고한 바 있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해 6월 종영한 드라마 '구해줘2'에 출연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