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코로나19 여파로 녹화 취소된 것 많아, 쉬는 상황” (라디오쇼)
입력 2020. 02.26. 11:33:5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코로나19 확산 피해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의 글을 읽었다.

제주도에서 숙박업을 한다고 밝힌 한 청취자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예약이 취소되고 있다고 밝혔다.

청취자는 “걱정이 되면서도 쉬어가자고 마음을 먹고 있다. 박명수 씨는 쉬지 말라. 덕분에 웃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녹화가 취소된 게 많다. 한 달 취소된 것도 있고 쉬는 상황이 됐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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