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홈쇼핑 마스크 판매 공지 "접속량 폭주, 연결 지연 죄송"
입력 2020. 02.26. 11:36:1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우체국홈쇼핑(우체국쇼핑몰) 홈페이지 접속자가 폭주하고 있다.

26일 우정사업본부는 "우정사업본부는 정부의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따른 공적판매처로 지정됨에 따라 공급물량 확보를 위해 현재 제조업체와 협의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우정사업본부는 하루에 약 120만∼150만개의 마스크를 확보할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는 "빠른 시일 내에 물량을 확보하여 3월 초순경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일자 등 정확한 일정이 정해지면 언론 보도,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 우체국쇼핑몰에 사전 안내할 예정임을 알려드릴 예정"이라고 알렸다.

마스크 판매 공지와 함께 접속자가 몰린 상황. 이에 "접속량이 폭주하여 페이지 연결이 지연되고 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마스크 구매를 희망하는 사람은 우체국쇼핑과 공적 판매처인 농협몰 등에서 미리 회원가입을 해두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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