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코로나19' 인한 마스크 폭리 비판 "한 발 늦은 대책"
입력 2020. 02.26. 12:04:0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진서연이 코로나19 마스크 가격 폭리현상에 분노했다.

진서연은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50매에 11만 4000원에 팔리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쓰레기 같은,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들, 이게 할 짓이냐”라고 비판했다.

이어 "사람 생명이 왔다 갔다하는 판에 버젓이 말도 안 되는 폭리를 취하는데 정부가 가만히 있다”면서 “할 수 있는 모든 욕을 하고 모든 죄를 묻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모든 인터넷 구매 사이트에서 마스크 폭리가 현실인 마당에 대책들은 쏟아지는데, 한발 늦은 대책과 폭리 업체들을 잡지 못하는 현시점. 뭐가 문제라니요"라며 "워킹데드랑 뭐가 다르냐"고 재차 비판했다.

한편 코로나19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마스크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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