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호, ‘메모리스트’ 출연진과 함께 “감사히 먹었습니다” [셀럽샷]
- 입력 2020. 02.26. 13:06:0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유승호가 드라마 ‘메모리스트’ 출연진과 함께 식사한 순간을 공개했다.
26일 유승호는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케이블TV tvN 방영 예정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출연하는 고창석, 김서경, 윤지온 등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식사를 마친 후 각자 만찬을 즐겼다는 포즈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고창석이 유승호의 인증사진을 찍어주려고 하는 순간을 포착한 것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유승호는 자신의 팬클럽에게 “감사히 먹었다”며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유승호가 출연하는 드라마 ‘메모리스트’는 오는 3월 11일 첫 방송 예정이다. 유승호를 비롯해 이세영, 조성하, 고창석, 전효성 등이 출연한다.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 끝장수사극을 그린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유승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