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레이디스 코드 소정 “‘보코’ 당시 고등학생… 유명 선배 부러웠다”
입력 2020. 02.26. 13:33:1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소정이 ‘보코’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손승연, 유성은, 소정, 이예준이 출연했다.

이날 소정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이하 ‘보코’)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당시 출연 때 열아홉 살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때 (실용음악과로) 유명한 학교에 다니는 선배님들이 앉아 계셨는데 그게 너무 부러웠다”라고 밝히며 소회를 말했다.

소정은 이후 단국대학교 생활음악과에 진학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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