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승연, ‘보코’ 도전기 회상 “대기실에 유성은 앉아 있어 놀랐다” (정희)
- 입력 2020. 02.26. 13:49:1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가수 손승연이 ‘보코’ 때 유성은을 마주쳤던 일화를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손승연, 유성은, 소정, 이예준이 출연했다.
이날 손승연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이하 ‘보코’) 대기실에서 학교 선배인 유성은이 만나 놀랐음을 알렸다.
손승연은 “그때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었는데 옆에 같은 학교 선배인 유성은이 앉아 있어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잘하는 사람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정말 놀랐다”라고 두 번 놀라며 ‘보코’ 출연자들의 실력을 극찬했다.
손승연과 유성은은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선후배 사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