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코로나19 확산 방지 1억 쾌척 ‘선한 영향력’
- 입력 2020. 02.26. 14:23:5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수지는 최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수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의 심각성을 깊이 공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지원하고자 선행해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의 기부금은 저소득층을 위한 마스크 지원 및 생필품 후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수지는 201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소사이어티’에 791번째 회원으로 가입, 꾸준한 선행 활동을 이어간 바.
지난해 4월에는 강원도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