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호트 격리, 뜻 이목 집중… 무엇?
입력 2020. 02.27. 07:37: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코호트 격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의 뜻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6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됐다. 이중에는 대전 성세병원에 근무했던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이 코호트 격리됐다.

코호트 격리란 특정 질병에 같이 노출된 사람을 동일 집단(코호트)으로 묶어 격리하는 조치로 바이러스나 세균성 감염 질환자가 나온 병원을 의료진들과 함께 통째로 봉쇄하는 조치다.

앞서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대남병원, 한마음창원병원, 부산 아시아드요양병원 등을 코호트 격리 조치한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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