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나쁜사랑’ 오승아, 윤종화에 탄로 “기술 빼돌린 거 당신이냐”
입력 2020. 02.27. 08:33:4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사랑’에서 윤종화가 오승아의 범죄 사실을 알게 됐다.

27일 오전 방송된 MBC 드라마 ‘나쁜사랑’에서는 돈을 요구하는 남성에게 발목이 붙잡힌 황연수(오승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성은 황연수에게 돈을 달라고 재촉했고 황연수는 “이제 돈 없다”고 거절했다. 그러자 남성은 “돈 없다는 게 말이 되냐. 가서 당장 돈 구해와라. 안 그러면 네가 기술 훔친 거 다 말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이에 황연수는 “기술 훔친 것 남편이 알게 되면 안 된다”고 겁에 질렸고 이 말을 끝내자 한민혁(윤종화)과 최호진(전승빈)이 방으로 들어왔다.

놀란 황연수는 한민혁을 보고 당황해했으며 한민혁은 “기술 훔친 게 당신이었냐”고 물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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