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쌍둥이 아윤·아린 공개 “‘살림남2’ 하차 아쉬워” [셀럽샷]
입력 2020. 02.27. 09:01:32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딸을 공개하며 ‘살림남2’ 하차 소감을 전했다.

율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생아실 창밖에서 미소를 지어 쌍둥이를 바라보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쌍둥이 아윤, 아린이의 모습이 담겼다.

율희는 “늦게나마 인사드린다. 너무나도 많은 분들께서 쌍둥이 출산을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힘차게 회복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2018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살림남’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여러분들께 매주 인사를 드렸다. 오늘이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면서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많은 분들께서 주신 사랑과 응원, 그리고 조언들 모두 잊지 않고 앞으로도 힘차게!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저에게 또 이런 소중한 인연이 생길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살림남 식구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최민환, 율희는 26일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쌍둥이 출산 현장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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