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정애리, 이선호 뒷모습에 힘껏 액셀 “쟤만 없으면”
입력 2020. 02.27. 09:24:40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정애리가 아들 윤종화의 걸림돌이 되는 이선호의 모습에 해서는 안 될 선택을 한다.

28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64회에서는 회사를 빠져나오는 한재혁(이선호)의 뒷모습을 보며 가속 페달을 힘껏 밟는 장화란(정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화란은 “평생 내 눈엣가시였다. 우리 민혁이에게는 늘 걸림돌이었고. 쟤만 없으면 우리 민혁이 세상”이라며 재혁이 사라지기를 바란다.

한편 한유진(심은진)은 최호진(전승빈)에게 “나 소개팅 나간다. 열 살 연하로”라며 자신의 소개팅 사실을 알린다. 이에 호진이 “근데?”라고 모른 척을 하자 유진은 “참고로 나는 호떡보다 마카롱 좋아한다”라고 밉지 않게 대답한다.

민혁은 황연수(오승아)에게 “말해. 내가 모르는 비밀이 더 있나”라며 크게 분노한다. 승아는 배를 감싸며 “이러지 마라”라고 말하지만 민혁은 “쇼하지 마라”라고 차갑게 연수를 쏘아본다.

재혁의 운명에 시선이 모이는 ‘나쁜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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