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측 "박성광 예비신부, '이웃의 수정씨' 출연 이솔이 맞다…현재는 직장인" [공식]
입력 2020. 02.27. 11:35:0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근 개그맨 박성광이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배우 출신 이솔이가 그의 예비신부로 알려졌다.

소속사 SM C&C 측은 27일 더셀럽에 “박성광 예비신부는 배우 이솔이 씨가 맞다. 다만 연예 활동은 웹드라마에 한번 출연했을 뿐 현재는 직장 생활을 하는 비연예인인 만큼 구체적인 부분은 언급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앞서 박성광은 지난 18일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SM C&C는 “오는 5월 2일(토) 박성광씨가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오던 중 작년 가을 무렵부터 진지한 만남을 가져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식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순간을 조용히 간직하고 싶다는 박성광씨와 예비신부의 뜻에 따라 양가 가족들 및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성광의 예비 신부는 7살 연하로 2017년 총 6부작으로 네이버TV에서 방영된 웹드라마 ‘이웃의 수정씨’에 출연한 이솔이다.

박성광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이후 영화 ‘욕’ ‘슬프지 않아서 슬픈’ 등 감독으로도 활동하며 2018년 11회 대한민국 세계 단편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이버TV ‘이웃의 수정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