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코로나19 걱정? 수술 앞둔 딸 최고 걱정” [셀럽샷]
입력 2020. 02.27. 12:44:4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재현이 수술을 앞두고 있는 딸을 걱정했다.

지난 26일 박재현은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병원에 입원한 박재현 딸 서원이 아빠와 통화를 나누는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박재현은 해시태그를 사용하며 “세상이 바이러스로 걱정인데 내 최고 걱정은 내 딸”이라며 “내일 수술 앞두고 1인 보호자만 허용되고 면회도 안 된다고 해서 딸 얼굴도 못보고 전화하는 게 최선”이라고 했다.

이어 “힘내 서원아”라며 아내에게 “고생이 많다. 내일 보자”고 약속했다. 끝으론 “아빠가 열심히 응원할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재현은 MBC 예능프로그램 ‘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박재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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