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실시간 주목… ‘골든 라즈베리’ 수상 이유는?
- 입력 2020. 02.27. 14:28:1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7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채널CGV에서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방송됐다.
이 영화는 절대 악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건설한 이블 퀸(샤를리즈 테론)이 영원한 지배자가 되기 위해 자신을 능가하는 운명을 지닌 스노우 화이트(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없애야 한다는 예언을 들으면서 시작되는 거대한 전쟁을 다룬 판타지 액션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 영화를 통해 제 33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은 해마다 아카데미 시상식 하루 전날 ‘최악의 영화’를 선정해 작품상 및 주연상을 발표하는 특이한 성격의 시상식이다.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2012년 개봉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한국 개봉 당시 누적 관객 수 636,631명을 기록했다. 영화에는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 헴스워스, 샘 클라플린, 토비 존스, 이안 맥쉐인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