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13번째 사망자, 대구 병상 부족으로 대기 중 사망 ‘신천지 전수조사 대상자’
입력 2020. 02.27. 14:37:4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코로나19 13번째 사망자가 병상 부족으로 집에서 대기 중 사망했다.

27일 오호 2시 기준 사망자가 한 명 추가돼 총 13명으로 늘었다.

13번쩨 사망자인 74세 남성은 병성 부족으로 집에서 대기 중 증상이 악화돼 영남대 의료원을 이동 도중 사망했다,

해당 남성은 신천지 교회 전수조사 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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