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대구 전지점 임시 휴업…코로나19확산 여파 "사전 예매 티켓은 자동 취소"
입력 2020. 02.27. 14:43:31
[더셀럽 김희서 기자]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CGV 전 지점이 코로나19 확산 방치 차원으로 잠정 휴업한다.

CGV 측은 27일 공식 홈페이지에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고객님과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해 CGV 대구 지역 전 지점의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임시 휴업 극장은 CGV대구, 대구수성, 대구스타디움, 대구아카데미, 대구월성, 대구이시아, 대구칠곡, 대구한일이다.

이에 따라 따라 사전 예매한 티켓은 자동 취소되며 예매 고객들에 한에 문자 안내가 전달된다. CGV대구 전 지점은 오는 28일까지 영업하며 이후 재개 시점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다음은 CGV 공식 입장

안녕하십니까, CGV입니다.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고객님과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해 CGV 대구 지역 전 지점의 운영을 임시 중단하고자 합니다.

- 일자: 2/28~ 영업 재개 시점 추후 공지

- 해당 극장: CGV대구, 대구수성, 대구스타디움, 대구아카데미, 대구월성, 대구이시아, 대구칠곡, 대구한일

사전 예매하신 티켓은 자동 취소될 예정입니다. 예매 고객님 대상으로 문자 안내 드릴 예정이오나, 문자 수신거부가 되어있는 고객님께는 문자발송이 되지 않으니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추후 영업 재개일이 결정되는대로 공지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GV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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