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공개’ 해쉬스완, 도 넘은 악플에 분노 “지옥에 살아라”
- 입력 2020. 02.27. 15:30:2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해쉬스완이 도 넘은 악플에 분노했다.
해쉬스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좋은 거만 보고 살고 싶었다. 다들 그렇지 않나. 그래서 잘 만나고 있는 거 보여준 건데, 평균 수준 잘 봤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안 올린다. 다 보고 있는 거만 알고 있어라. 언제 어떻게 어디로 불려갈지 모른다. 이거 보고 불안에 떨어라. 몇 개월간 떨면서 지옥 같이 살고 있어라. 전화 가는 순간부터 진짜 지옥이니까”라고 경고했다.
앞서 해쉬스완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함께 다정한 셀카를 게재하며 열애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성희롱성 댓글을 남겼고 이에 해쉬스완이 분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해쉬스완의 여자친구는 지난해 XtvN 예능프로그램 ‘노래에 반하다’에 출연한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