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청 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롯데마트·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방문
- 입력 2020. 02.27. 16:26:5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용인시청이 2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시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다섯 번째 확진자의 24, 25일 동선을 공개했다.
용인시 방역 현장
용인시 5번째 확진자는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에 거주 중인 25세, 한국인 여성이다.
5번째 확진자는 기흥구 신갈동 삼익리베리움오피스텔에 거주하는 25세 한국인 여성으로, 수지구 죽전동 동성2차아파트의 30세 한국인 여성, 기흥구 마북동 구성역효성해링턴플레이스에게 거주하는 52세 한국인 남성과 함께 신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셋 중 5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다.
2월 24일(월) 8시 45분부터 9시 출근(도보)
2월 24일(월) 오후 7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상갈점 이용
2월 24일(월) 오후 30 자택 도착
2월 25일(화) 오전 9시 15분부터 9시 30분 출근(도보)
2월 25일(화) 오후 3시 퇴근
2월 25일(화)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5시 5분 롯데마트 신갈점
2월 26일(수) 오후 9시 50분 기흥구 보건소 검사
해당 환자의 방문장소는 소독 및 업무 일시중지 조치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